작업 우선순위
- 1순위 임무 제어 · 통신 · 고장 감시
- 2순위 AI 처리 · 저장
- 3순위 데이터 다운링크
안전과 직결된 작업을 가장 먼저 실행하고, AI 처리와 저장은 그다음, 데이터 다운링크는 마지막에 처리합니다.
위성마다 처음부터 다시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Leoverse는 표준 하드웨어와 개방형 소프트웨어로 위성 개발의 기준을 바꿉니다.
위성 안에는 ‘공항 관제탑’ 같은 우선순위 규칙이 있습니다. 관제탑이 착륙하는 비행기부터 처리하듯, 위성도 생존과 직결된 작업부터 처리합니다.
안전과 직결된 작업을 가장 먼저 실행하고, AI 처리와 저장은 그다음, 데이터 다운링크는 마지막에 처리합니다.
A1 Leoverse는 표준화된 추상화 계층으로 임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분리합니다. 임무마다 탑재체·센서·AI 가속기가 바뀌어도, 비행 소프트웨어와 그동안 쌓은 검증 이력은 그대로 이어집니다.
방사선 때문에 생기는 일시적 오류를 상시 감시하고, 삼중화(TMR)·EDAC·CRC 기법으로 데이터를 보호합니다. 장애가 생기면 스스로 격리하고, 재부팅해 복구합니다.
온보드 AI와 규칙 기반 안전 로직이 함께 위성 상태를 지켜보다가 이상을 감지하면, 해당 구역 차단부터 재부팅·복구까지 지상의 개입 없이 스스로 처리합니다.
표준 API를 통해 외부 개발자와 부품 회사가 자체 서비스와 도터보드(확장 보드)를 개발하고 연동할 수 있습니다.
쏘아 올리기 전에,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궤도 환경에서 제대로 동작하는지 가상에서 먼저 확인합니다. 조종사가 실제 비행기를 몰기 전 시뮬레이터에서 연습하는 것과 같습니다.
위성 구조, 임무 시나리오, 레퍼런스 하드웨어 구성을 정의합니다.
궤도·통신·전력·온도 조건을 재현해 하드웨어 동작 모델을 검증합니다.
SAR 분석, 고장 탐지, 해상 표적 추적 등 온보드 AI 임무를 가상 환경에서 시연합니다.
검증 결과를 바탕으로 레퍼런스 보드 1차 시제품을 제작합니다.
핵심 산출물은 ‘데모 영상’이 아니라, 실물 제작에 앞서 위험 요소를 미리 걷어 낸 검증 데이터입니다.
가상에서 위험을 걷어낸 설계는 도면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검증이 끝난 설계를 레퍼런스 보드 시작품으로 직접 제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