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h Is Our Only Natural Home.

저궤도로 활동 무대를 넓히면, 지구를 이해하고 연결하고 지키는 새로운 길이 열립니다.

트인빛은 그 길을 여는 인프라를 만듭니다.

Every Country Needs a Space Strategy.

우주가 통신·데이터·안보를 떠받치는 핵심 인프라가 되면서, 국가와 기업은 어떤 역량을 직접 만들고 보유하고 지킬지 결정해야 하는 시점에 왔습니다.

트인빛은 각 국가와 기업이 자신에게 맞는 방식으로 그 역량을 갖추도록 돕습니다.

One Platform. Endless Missions.

트인빛이 만드는 Leoverse는 우주 인프라를 더 반복 가능하고, 확장하기 쉽고, 비용 효율적으로 만들기 위한 공통 위성 아키텍처입니다. 임무마다 처음부터 시작할 필요 없이, 공통 기반 위에서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

Starting With Korea. Built for the World.

한국은 반도체, AI, 통신, 전자, 제조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역량을 갖춘 나라입니다.

트인빛은 이 강점을 하나로 모아 우주 인프라의 새로운 모델을 만듭니다. 출발은 한국이지만, 설계는 처음부터 세계 시장을 기준으로 합니다.

Look Up. Build for Earth.

회사 개요

(주)트인빛(Twynbit Inc.)은 저궤도(LEO) 위성용 개방형 표준 플랫폼 Leoverse를 개발하고 제조하는 뉴스페이스 기업입니다. Leoverse는 ‘위성의 안드로이드’를 목표로, 하나의 공통 컴퓨팅 기반 위에서 6G 통신, 지구 관측, 국방·안보, AI 데이터 서비스 등 다양한 위성 임무를 구성할 수 있게 합니다. 핵심 하드웨어인 Leoverse A1 레퍼런스 보드는 Edge AI 가속기, 주 프로세서, 독립 감시 칩 세 가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트인빛은 반도체,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AI, 제조 분야 출신 공동창업자 4인(대표 임종태 박사)이 이끌며, 경상북도 구미와 미국 산호세에 거점을 두고 있습니다. 출발은 한국이지만, 설계는 처음부터 세계 시장을 기준으로 합니다.